농촌 빈집, 부동산 플랫폼 등록 시작! '농촌빈집은행' 사업 본격 가동
🏡 농촌 빈집, 새로운 기회로 전환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6월 10일, 농촌 지역에 방치된 빈집을 자산으로 활용하기 위한 ‘농촌빈집은행’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.이 사업은 빈집 정보를 민간 부동산 플랫폼에 등록해 거래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.📊 참여 지자체 및 진행 현황현재 총 18개 지자체, 4개 관리기관, 100여 명의 공인중개사가 선정되어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.✅ 참여 지자체 목록지역 시·군경기이천충북충주, 제천, 옥천충남예산, 홍성전북부안전남강진, 광양, 담양, 여수, 영암, 완도경북예천경남의령, 거창, 합천제주제주 🧾 농촌빈집은행, 어떻게 작동하나?농촌빈집은행은 다음과 같은 흐름으로 운영됩니다.1. 빈집 정보 수집 및 동의지자체가 빈집 정보 확보빈집 소유..
2025. 6. 11.
♻️ 매년 6,000톤 버려지는 현수막, ‘자원’으로 되살린다! 정부·기업·지자체 맞손
매년 버려지는 현수막 6,000톤!그동안 대부분 소각되며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의 주범으로 지목되어 왔습니다.그런데 이제는 달라집니다.📢 2025년 6월 5일,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지자체·기업이 함께 폐현수막 재활용 협약을 체결했습니다.이제 현수막은 ‘버려지는 쓰레기’가 아니라, 새로운 산업자원으로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. 🔁 폐현수막, 이제는 ‘순환 자원’입니다!항목 내용❌ 기존 문제소각·매립 비율 약 70%, 환경오염 유발♻️ 자원 특성대부분 PET(폴리에스터) 소재로, 재생 원료 활용 가능🌱 정부 목표재활용률 100% 목표로 선순환 구조 정착🔧 처리방식수거 → 사회적기업 재활용 → 잔여물량은 기업 전달🧪 활용처플라스틱 원료, 차량 내장재, 가방·의류 등 친환경 제품🏢 참여 기관 및 역할 분담..
2025. 6. 7.